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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아트가 되는 미술관에서 인생샷을

W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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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아트가 되는 미술관에서 인생샷을

레오폴트 미술관

비엔나

장식을 최대한 줄인 외관이 인상적인 레오폴트 미술관. 스타일리쉬한 건축과 뚫린 천장으로 내리쬐는 햇빛 속 열린 현관은 포토스팟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을 바라보는 창문은 너나 할 것없이 발걸음을 멈추게 되는 곳이다. 마치 틀 속에 짜 넣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은 밖에서 절대 볼 수 없는 레어 스팟이다. 관내에는 이처럼 주변 경치를 작품으로 소화한 장소가 여러 곳 있다고. 자연사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과 왕궁(Hofburg)이 바로 앞에 있으므로 관내를 둘러보다 보면 뜻밖의 절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레오폴트 미술관은 촬영도 가능하지만 플래시는 금지! 에곤 쉴레나 그가 존경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등 굵직한 화가들의 작품을 사진 속에 담으면서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

*2021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이 수시로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사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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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