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ustria Bucket List

아이처럼 입안 가득 젤라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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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입안 가득 젤라토를♬

젤라토 천국인 비엔나는 유럽에서 젤라토 상점이 가장 많이 집중된 치열한 격전지라 할만하다. 본고장인 이탈리아를 능가할 정도로 곳곳에 빽빽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비엔나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전국에서 사랑받는 젤라토는 거리를 거닐며 한 입 베어 무는 게 현지 스타일! 봄이면 아이스 살롱(Eissalon)이라는 간판의 젤라토 매장이 줄을 지어 문을 연다.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젤라토를 먹으며 따스한 봄기운도 함께 받는다고. 맛과 재료의 선택지가 많아 어느 것을 먹을지 쉽사리 고를 수가 없다! 모처럼 오스트리아를 찾은 관광객의 기분을 누리려면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호박씨오일’이나 ‘애플스트루델’맛 젤라토에 도전해보자!

©︎Graz gelatoc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 HO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