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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장에서 오스트리아의 부엌을 엿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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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장에서 오스트리아의 부엌을 엿보자

어디에서든 열리는 새벽 시장은 마치 오스트리아 사람들의 부엌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 무엇을 고를까 망설이지 말고 직접 먹어 보시라! 인심 넉넉한 가게도 많다. 활기 넘치는 북적거림은 새벽 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 근교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나 수제 잼, 각종 치즈 등 입안 가득 즐거운 만남을 가져보자. 한국인에게는 조금 낯설지만, 수프 재료인 봉지 가득 담긴 자투리 채소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새벽 5시부터 장이 열리고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나 포장마차도 많으니 조금 부지런히 움직여 길을 나서 보는 건 어떨까?

©️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Crane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