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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을 엽서 한 장에 담아 소중한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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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을 엽서 한 장에 담아 소중한 이에게

누군가가 여행지에서 보낸 엽서를 받으면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오스트리아에서 엽서는 인기 아이템 중 하나. 문구점이나 잡화점에서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엽서를 찾아낼 수 있다. 거리 풍경을 그대로 붙여 넣은 듯한 사진이나 빈티지 느낌의 일러스트,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회화 등 벽에 걸어 놓기만 해도 멋진 장식품이 된다. 한국에 보낼 때는 한 장 당 1.8유로가 든다. 현지 우체통을 통해 엽서를 보내고 싶다면 오스트리아의 우표를 착!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단히 연락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손으로 꾹꾹 눌러쓴 글자들이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고스란히 전해주지 않을까?

©️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