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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다

W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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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다

하우스 데어 무지크

비엔나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될 수 있는 명소가 있다!

한국어로 ‘음악의 집’이라는 뜻의 하우스 데어 무지크(Haus der Musik)는 오스트리아 박물관상에 빛나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체험형 박물관!.

19세기에 빈 필의 전신인 필하모닉 아카데미 창시자 오토 니콜라이가 살던 곳으로 유명해진 이곳에는 비엔나에서 탄생한 명곡들과 유명한 작곡가∙연주가에 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벽에 전시된 오케스트라 역대 지휘자들의 지휘봉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악기 소리 비교하기, 주사위를 던져 작곡에 도전하기 등 어린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최고 인기 스팟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해 볼 수 있는 버추얼 컨덕터(virtual conductor).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스크린을 보며 지휘봉을 박자에 맞추어 이리저리 흔들어 보자. 리듬에 맞추지 못하고 너무 빨리 휘두르거나 너무 천천히 돌리면 보다 못한 단원들이 연주를 멈추고 야유를 퍼부을지도? 대신 끝까지 해내면 단원과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는다. 놀이의 재미가 쏠쏠한 곳, 하우스 데어 무지크에서만 가능한 체험을 통해 심장이 쫄깃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2021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이 수시로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사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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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ngePrader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