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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오스트리아의 ‘검은 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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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오스트리아의 ‘검은 보석’을!

오스트리아 현지인이 일상적으로 먹는 ‘검은 보석’. 이것의 정체는 호박에서 추출한 오스트리아 특산품 ‘호박씨유(Kürbiskernöl)’다. 검은 색에 가까운 진녹색 기름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세포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E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샐러드나 수프에 그대로 부어 먹으면 고소한 아몬드 향이 나기도 한다. 특히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으면 눈이 번쩍! 쌉싸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으로 탈바꿈한 아이스크림을 꼭 맛보기 바란다. 호박씨유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그라츠가 위치한 슈타이어마르크(Steiermark)주의 특산품으로, 주의 상징인 녹색과 흰색 실이 붙은 상품을 기념품으로 추천!

©️Steiermark Tourismus/www-bigshot-at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