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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가 배경의 영화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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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가 배경의 영화 찾기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아름답게 줄지어 있는 거리, 그리고 알프스의 대자연까지!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감동을 주는 오스트리아는 종종 영화 스크린에 등장한다. 대표작으로 불후의 명작인 뮤지컬영화‘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1965)을 비롯해 목적지가 다른 남녀가 기차 안에서 만나 비엔나에서 사랑에 빠지는 ‘비포 선 라이즈’(Before Sunrise, 1996), 비엔나 무지크페라인 콘서트홀에서 촬영이 이루어진 일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Nodame Cantabile:Saishuu-gakushou, 2010)이 있다. 이 영화들 외에도 ‘제3의 사나이’(The 3rd Man, 1949) ‘007스펙터’(007 Spectre, 2015) ‘미션 임파서블-로그 네이션’(Mission: Impossible-Rogue Nation, 2015)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Egon Schiele: Death and the Maiden, 2016) ‘우먼 인 골드’(Woman in Gold, 2015) 등등.

오스트리아를 무대로 만든 영화를 통해 거리를 거닐던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영화의 촬영 장소를 여행 목적지에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 내가 좋아하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유유자적 여행을 떠나보자!

©️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 HO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