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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식 인사를 마스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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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식 인사를 마스터하자

오스트리아의 공용어는 독일어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독일어 중에는 오스트리아 특유의 표현이 몇 가지 섞여있다. 그중에서도 꼭 기억해야 할 말은 ‘안녕하세요’이다. 독일어로는 ‘구텐 탁(Guten Tag)’이라 하지만,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그뤼스 곳(Grüß Gott)’이라 인사한다. 이 말에는 원래 ‘신께서 당신에게 인사한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 오스트리아가 가톨릭 국가임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또 친구들끼리는 캐주얼하게 ‘Servus(세어부스)’라고도 한다. 한가지 팁으로 ‘고맙습니다’는 ‘당케(Danke)’, ‘또 봐요’는 ‘아프 뷔더샤우엔(Auf Wiederschauen)’이라 한다. 매장이나 레스토랑에 들어갈 때에는 “그뤼스 곳!”이라고 활기차게 인사해 보길! 직원의 활짝 핀 웃음을 볼 수 있을 테니!

©️Graz Tourismus/ Gerald Plattner

잠깐, 여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