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ustria Bucket List

이번 여행의 패션 컨셉은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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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패션 컨셉은 ‘레드’

오스트리아를 상징하는 색은 국기와 같은 색인 빨강이다. 거리마다 심어놓은 붉은 꽃들과 오스트리아 연방철도의 붉은 차량, 심지어 오스트리아항공의 유니폼은 물론 신발, 타이즈 모두 빨강! 빨강!! 오스트리아 여행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당신의 패션 아이템에도 ‘레드’를 가미함이 어떨지? 가방이나 신발, 이어링 등 액세서리에 꾸민 듯 안 꾸민 패션으로 오스트리아의 테마 컬러를 끼워넣는다면 여행하는 기분을 한층 업시켜줄 것이다. 어쩌면 오스트리아인 친구가 생길 지도?

©️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 Andreas Jakwerth

잠깐, 여기도 주목!